영화촬영스튜디오 개관
단일 규모론 국내 최대
- 내용
- 부산영상위원회는 지난 17일 해운대구 우동에 국내 최대 규모 영화촬영스튜디오를 개관했다. 개관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이창동 문화관광부장관을 비롯한 국내외 영화관계자들이 참석했다. B 스튜디오는 500평 규모에 가로 58, 세로 29m, 높이 10.5m, 대형 그린 매트, 안전한 와이어 액션 설비를 갖췄다. 배수 및 냉난방 시설, 분장실, 필름로딩실 등 부대 시설도 설비를 마쳤다. 부산영상위원회는 지난 17일 해운대구 우동에 국내 최대 규모 영화촬영스튜디오를 개관했다. 개관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이창동 문화관광부장관을 비롯한 국내외 영화관계자들이 참석했다. B 스튜디오는 500평 규모에 가로 58, 세로 29m, 높이 10.5m, 대형 그린 매트, 안전한 와이어 액션 설비를 갖췄다. 배수 및 냉난방 시설, 분장실, 필름로딩실 등 부대 시설도 설비를 마쳤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4-02-2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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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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