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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097호 전체기사보기

`장애인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장애인 인식개선 주제 강연회

내용
 `장애인 먼저' 실천부산협의회(회장 문원식)는 장애인 인식개선을 주제로 지난 9일 송자 대교회장(전 연세대총장)을 초청하여 강연을 열었다.  시청에서 열린 강연회에는 허남식 부산시정무부시장과 김은숙 부산여성단체협의회장, 장애인 관련 단체 지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송회장은 이날 강연에서 "사회 지도층이 먼저 장애인을 보는 시각을 바꾸고 장애인 복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애인 먼저' 실천부산협의회는 생활 속에서 불편을 겪는 장애인을 먼저 배려하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단체.  지난 1998년 이후 총 30여회의 초청강연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지도층의 관심을 호소하고 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4-01-17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0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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