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금연결심 돕습니다"
건강관리협회 니코틴패치 무료 배부 등 금연운동
- 내용
- 새해가 되면 애연가들은 흔히 금연을 결심한다. 그러나 금연이란 것이 결심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맘처럼 쉽게 끊기 어려운 담배, 금연을 결심한 사람들을 돕는 곳이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광역시지부가 1월 한달 동안 금연보조제(니코틴 패치)를 무료로 나눠준다. 또 몸속에 쌓인 일산화탄소 양을 측정해 준다. 담배의 해독을 알려주는 책자인 `금연길라잡이' 등 각종 자료도 배부한다. 흡연욕구를 억제해 주는 니코틴 패치는 선착순 50명에게 나눠준다. 일산화탄소의 양 검사는 니코틴이 폐나 인체 안에서 헤모글로빈과 결합된 상태를 측정하는 것으로 이 검사를 3번만 받으면 금연하게 된다는 것이 건강관리협회 관계자의 말이다. `새해결심, 금연결심'이란 주제로 이 사업을 펼치는 건강관리협회는 지역주민, 직장인, 청소년들을 위해 건강상담실을 무료 개방, 상담도 벌인다. ※문의:건강관리협회(557-3701)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4-01-1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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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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