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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097호 전체기사보기

그래픽 뉴스 / 듣고 싶은 강좌

내용
부산시민들은 근로청소년복지회관이 실시하는 교육프로그램 중 실내인테리어를 가장 듣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관 측이 지난해 연말 근로청소년과 일반시민 13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터넷여론조사 결과, 34%가 실내인테리어를 수강하고 싶다고 답했다. 한식요리가 32%로 바짝 뒤를 쫓았고, 가구제작(12%) 미용(6.8%) 양재(5.3%) 순이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4-01-17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0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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