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지상중계
김영주, 강인길, 강주만 의원
- 내용
- 세계 최고 타워를 부산에 건립, 추진위도 결성해야 기획재경위 김영주(부산진4) 의원 은 "2008년부터 옮겨갈 미 하얄리아부대 자리에 한국을 대표할 세계적 관광자원이 될 높이 600m의 `뉴부산타워'를 건립하자"고 제안했다.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 세계 최고 타워를 세우는 것은 도심을 볼모로 내줬던 부산시민에 대한 보상도 된다"며 "부산시와 시의회, 상공계, 언론계, 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타워 건립추진위원회'를 결성할 것"도 제안했다. 경제자유구역 재산권 제한 공청회 열어 민원 풀어야 건설교통위 강인길(강서구2) 의원 은 "부산 진해경제자유구역 안에는 강서구 주민들이 취락을 형성, 대대로 살고 있다"며 "주민공청회 한번 없이 경제자유구역을 지정, 주민들이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부산시는 지역 주민들의 고통을 최소화 할 방안을 적극 마련하라"고 촉구하고 "주민 설명회를 열어 주민들의 주장을 적극 반영하라"고 촉구했다. 안 시장 빠른 진퇴결정을 직무수행 못해 시정 차질 건설교통위 강주만(사상구2) 의원 은 "안상영 부산시장이 2개월이상 직무수행을 하지 못해 막대한 시정차질을 가져오고 있다"며 "용기있는 진퇴 결정을 내려줄 것"을 주문했다. 강 의원은 "안 시장은 미래도시 부산의 기반을 마련하는 등 호감있는 시정을 펼쳐온 것도 사실이지만지금 상황에서는 무죄 판결이 난다 하더라도 명분을 이미 잃어버린 만큼 명예롭게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4-01-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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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9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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