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2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 지상중계
박기욱 의원/ 이승렬 의원
- 내용
- 장애인스포츠센터 입지 바꿔라 스포츠센터는 종합복지센터로 - 박기욱 의원 기획재경위 박기욱(남구3) 의원은 "시가 해운대구 좌동에 건립을 계획중인 장애인 스포츠센터는 외지고, 대중교통수단이 부족해 그대로 지을 경우 엄청난 불편이 따를 것"이라며 "시내 중심이며, 교통이 편리한 문현금융단지내 상업시설이 최적의 입지"라고 추천했다. 박 의원은 "해운대에 건립하는 계획이 일부 진행됐다 하더라도 장기적인 안목으로 다시 생각해야 한다"며 "스포츠센터를 장애인 종합복지센터로 규모를 넓혀 보다 많은 장애인이 시설을 활용할 수 있게 하라"고 촉구했다. 성희롱 예방교육 철저 기하라 재발 방지책도 즉각 마련하길 - 이승렬 의원 기획재경위 이승렬(새천년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은 "해운대구 모 여성의원에 대한 폭행사건과 서구청 고위 공직자의 여성기자에 대한 성추행 문제를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부산시는 연 1회 이상 성희롱 예방 의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느냐"고 추궁했다. 이 의원은 "부산시는 이번 일을 계기로 고위직을 포함한 모든 공직자들에 대한 직장내 성희로 예방교육을 강화하라"고 촉구하고 "이같은 불상사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적극적인 재발방지책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3-12-2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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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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