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책 /`항도부산' 제19호 발간
삼국·통신시대 부산자료
- 내용
- 부산광역시사편찬위원회가 삼국·통일신라시대 부산의 문화재와 통치구조 대외관계 등을 정리한 `항도부산'〈사진〉 제19호를 발간했다. 이 책에는 정용숙(부산대) 교수의 행정조직과 통치구조, 김기섭(부산대) 교수의 수취체제, 정미숙(부경역사연구소) 연구원의 사상계 동향, 황경숙(부산외국어대) 강사의 민속문화, 조원영(합천 옥전박물관) 학예사의 문화재, 이종봉(부산대) 교수의 대외교류, 김두철(부산대) 교수의 고분문화 등 총 7편의 논문이 수록됐다. 또 차철욱(밀양대) 강사가 일제강점기 구포지역의 역사를 분석한 `구포향토지의 사료적 가치'도 실었다. `항도부산'은 부산광역시가 부산을 선사, 해방공간과 한국전쟁기, 일제강점기 등 시대별로 나눠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정리해오고 있는 학술논문집. 시는 전국 대학 도서관 등에 800부를 배부할 예정이다. ※문의:시사편찬위원회(888-3468)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3-12-1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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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9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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