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편해요 / 발 편하게, 건강하게 하는 법
- 내용
- 하루 8시간 이상 구두를 신고 있어야 하는 직장인. 사무실에서 따로 편한 슬리퍼를 신기도 하지만 외근, 손님접대, 회의 등이 잦다보면 아무래도 구두를 신고 있는 시간이 많다. 발에 땀이 많은 사람은 발 냄새 때문에 골치를 앓기도 하지만 그보다 큰 문제는 발 건강이다.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발을 편하게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다음은 발을 편하게 하는 법. △신발은 오후 5시쯤 발이 부어 있을 때 고르고 굽은 3.5㎝ 이하가 적당 △발뒤꿈치→발바닥→발끝 순서로 걷는 `3박자 보행'이 효과적 △발톱을 깎을 때는 일(一)자 모양으로 똑바로 자르기 △수시로 발목을 돌려주며, 발목 주위 근육을 강화 △땀이 많이 나는 발은 따뜻한 물에 자주 담글 것 △발 냄새를 없애려면 항생제가 약간 들어간 따뜻한 물에 발을 담가주면 좋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3-11-2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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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9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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