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090호 전체기사보기

알아두면 편해요 / 발 편하게, 건강하게 하는 법

내용
하루 8시간 이상 구두를 신고 있어야 하는 직장인.  사무실에서 따로 편한 슬리퍼를 신기도 하지만 외근, 손님접대, 회의 등이 잦다보면 아무래도 구두를 신고 있는 시간이 많다. 발에 땀이 많은 사람은 발 냄새 때문에 골치를 앓기도 하지만 그보다 큰 문제는 발 건강이다.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발을 편하게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다음은 발을 편하게 하는 법.  △신발은 오후 5시쯤 발이 부어 있을 때 고르고 굽은 3.5㎝ 이하가 적당 △발뒤꿈치→발바닥→발끝 순서로 걷는 `3박자 보행'이 효과적 △발톱을 깎을 때는 일(一)자 모양으로 똑바로 자르기 △수시로 발목을 돌려주며, 발목 주위 근육을 강화 △땀이 많이 나는 발은 따뜻한 물에 자주 담글 것 △발 냄새를 없애려면 항생제가 약간 들어간 따뜻한 물에 발을 담가주면 좋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3-11-29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090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점참여 : 0명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