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은 독서의달! 책읽고 풍성한 행사가 진행되는 부산도서관가요!
부산도서관의 독서의 달 행사
- 내용

그렇게 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기다리던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들 하지요. 책 읽고 오래 앉아 있는 것조차 부담스러웠던 무더위가 지나가고 실내에서도
야외에서도 독서하기 좋은 날씨가 되었습니다.
9월에는 독서의계절이라고해서 부산의 도서관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책 읽기 좋은 9월, 풍성한 독서의달 행사도 참여하고 책도 읽는 시민이 되어 보는 것은 어떤가요?

9월 독서의달을 맞이하여 <부산도서관>에 갔습니다. 책도 읽고 다양한 독서의달행사가 진행되고 있어 선선한 날씨에마음도 차분해지고 생각도 채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부산에서도 많은 도서관에서 9월 독서의달 행사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부산도서관에서도 독서의달 행사로, 작가 초청 장연회 및 전시회와 도서나눔행사 등이 풍성하게 열리고 있었습니다.
폐기도서 나눔 행사도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조선풍속도와 여지도와 함께 영상으로 만나는 팔도주유도를 실감서재 체험관에서 관람해보았는데, 당시의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풍경등을 그림과 영상으로 살펴보니 색다른 역사 체험을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또, 2층 전시관에서도 <우리동네 사람들 展>을 통해 현대 우리의 풍경과 생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부산의 동네 풍경과 사람들의 모습과 아이들의 시화작품, 시민들의 포토에세이 등을 통해서 지금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부산도서관 3층 부산애뜰에서는 <조선통신사 특별전시>도 진행되고 있었습니다.부산의 대표 문화유산인 조선통신사의 역사 등을 보면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조선통신사의 가치와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조선통신사 이야기와 디오라마로 만나는 조선통신사 행렬, 사진으로 만나는 조선통신사 행렬의 3가지 테마로 구성되어조선통신사가 지닌 의미와 정신을 이해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을을 맞이하여, 9월 독서이달 행사가 풍성하게 진행되는 도서관에 오니 책도 읽도 다양한 전시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마음과 생각이 차분하고 풍성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부산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다양한 행사와 전시를 통해서 복잡했던 생각을 떨져버리고 마음과 몸에 휴식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9월 독서의달에 가까운 도서관으로 가십시요.
부산공공도서관 곳곳에서는 풍성하고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어, 책도 읽고 풍성한 행사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천연욱
- 작성일자
- 2026-09-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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