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선 신해운대역 <스마트 버스쉘터> 등장
ICT기술 적용된 스마트쉼터형 버스쉘터(정류소)
- 내용
최근 동해선 신해운대역에 냉난방이 되는 부스에서 실시간 교통 정보를 확인하며 스마트폰 충전까지 할 수 있는 스마트버스셀터(정류소)가 등장했다.

신해운대역 스마트 버스셀터(정류소)이 버스 쉘터는 최신 정보 통신 기술을 적용해 실시간 버스 도착 안내, 버스 접근 영상 송출 등 교통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공공 무선 인터넷과 유무선 스마트폰 충전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또 냉·난방 시스템과 공기정화장치도 갖췄다.

사이니지(버스도착 정보 등) 표출영상부산에는 현재 이러한 스마트버스 셀터가 58여 개소 설치되어 있고, 설치시(개소당 2억원 이상) 상당한 비용과 유지관리비도 필요하다고 한다. 그럼에도 시민을 위한 쉼터형 버스정류소 설치에 환영의 박수를 보낸다. 필요한 곳이 있으면 더 확대도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동해선 신해운대역 스마트 버스셀터(정류소)내외부를 살펴보니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유·무선충전의자, 지능형CCTV , 공공와이파이, 휠체어대기공간, 냉·온열벤치, 내외부 사이니지(버스도착정보)등 다양한 기능과 설비가 되어 있었다.

스마트 버스셀터(적용기법, 참고자료)스마트버스 셀터는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다양한 스마트서비스를 제공하는 안전쉼터로서 시민들에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개통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 쉬원하게 이용중인 모습들도 많이 눈에 띄었다.

최첨단시설(CCTV, 에어콘, 공기청정기, 유뮤선충전시설 등)
스마트 버스셀터 내부스마트쉼터형 버스쉘터 운영을 통해 미세먼지, 폭염·한파 등으로부터 쾌적한 환경과 이용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많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는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인 힐체어 대기공간
신해운대역 스마트 버스셀터 정면2016년 장산 기슭 안자락으로 이전한 이곳 동해선 신해운대역은, 벡스코역과 송정역 사이의 부산포항고속도로 기점 우측 안쪽에 위치하고 있다. 이러한 신 해운대역에 KTX-이음 신해운대역 정차이후 1일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다.

연붉은 배롱나무꽃 품은 오색정원숲 신해운대역1일 120여회 기차가 오고 가는 만남과 이별의 플랫폼의 역할뿐이 아닌, 등산· 관광·하이킹·출·퇴근은 물론이요, 전국각지의 기차표 예매도 가능하고, 다양한 추억 간직하기에 안성맞춤인 오색의 장산과 그 빛으로 단장하고 있는 오색정원 (신해운대역)에 오실 기회가 있으시면, 스마트쉼터형 버스셀터도 한번 이용해 보셨으면 한다. 만개한 연붉은 배롱나무 꽃무리가 역사 주변 곳곳에서 앞뒤 좌우로 살랑살랑 손짓하 듯 방문객들을 격하게 환영하고 있는 듯 하다.

스마트 버스셀터(정류소) 전경
동해선 신해운대역스마트 버스셀터(정류소) 외부 안내김동균(金東均)
- 작성자
- 김동균
- 작성일자
- 2026-09-0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