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이런공간이? 복합문화공간 새모
따끈따끈 새오픈 한, 영도 복합문화공간 새모
- 내용

부산 영도에 따끈따끈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은 들락날락이 있는, 부산복합문화공간인 새모가있습니다. 영도 동삼혁신도시에 새둥지를 튼 새모입니다.
모두가 새롭게 모이는 공간이라는 뜻의 새모는, 영도 동삼혁신도시의 삼각형 부지에 자리잡아
세모의 부지라는 공간에 어떻게 건축물이 들어섰을까라는 궁금증과 의구심부터 들었는데
방문을 해보면 곳곳에 아이들의 안전과 재미난 공간으로 깜짝 놀라고, 어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공간이 있어 대단히 놀라고 왔던 곳입니다.


가장 먼저 방문했던 곳은 부산의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인 들락날락입니다.실내에서 아이들과 함께 책도 읽고 다양한 문화강좌및 가족돌봄실과 공동육아나눔터까지 있어
부모나 조부모님들이 함께 와서 휴식을 취하고, 육아정보를 나누고 서로 소통 및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어 좋았습니다.
둘러보는 내내 부산에 이런공간이 다 있구나싶을 정도였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보니 세모형의 부지를 느낄 수 있는 건축물이지만, 실제로는 협소하거나답답하지 않고 공간활용도를 잘해서 신기하기도 했던 복합문화공간 새모였습니다.

귀여운 포토존에서 사진 찍고, 아이들이 다양한 공간에서 직접 체험하고 즐기고 놀 수 있는 실내형이라사계절 즐길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또한 무료로 가족들이 함께 방문해도 좋은 곳이라, 부담없어서 앞으로 인기가 많을 것 같았습니다.
책을 읽다가 좀 쉬고 싶거나, 놀고 싶으면 다른 공간으로 이동해서 장난감이나 디지털 AI기구로 즐겁게
놀아도 보고 AI체험도 할 수 있으니 아이들도 아주 좋아하고 함께 온 가족들도 같이 기쁜 복합문화공간
새모였습니다.

또, 다른공간에는 <웹툰 예술을 훔치다>라는 전시도 진행되고 있었습니다.비록 전시는 끝났지만 앞으로 다양한 전시도 진행된다고 합니다.
부산 영도의 따끈따끈 새롭게 오픈한 새모에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부산의 들락날락으로 아이들이
책도 읽고 즐겁게 놀아도 보고 전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예술문화도 감상할 수 있는 즐거움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부산에 이런공간이 새롭게 조성되어서 생활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누릴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 작성자
- 천연욱
- 작성일자
- 2026-08-2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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