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 피아크, 카페가 부산을 새롭게 바꾸다
커피의 도시 부산을 느껴보는 시간
- 내용
부산 영도는 오랫동안 조선산업을 이끌어온 동네였습니다. 그 유명한 부산의 자갈치아미매 못지않은
깡깡이아지매가 바로 영도와 봉래동의 조선소 현장의 여성노동자의 숨은 주역이었다고들 하지요.
그런 영도는 지금 많은 여행객들에게는, 커피의 새로운 거점 역활을 하고 있는 곳으로 되고 있답니다.

바다를 품고 있는 개성 있는 다양한 카페들이 영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더 멋들어지게 만들어가고 있는이유때문인 것 같습니다. 부산 영도에는 조선산업의 흔적이 있는 곳에 피아크라는 복합문화공간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커피와 다양한 베이커리 등을 맛볼 수 있는 카페도 유명하지만 조선소 산업공간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여 만든 새로운 공간이라는 것이 더 새롭게만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피아크에서 바라본, 부산 바다!
탁 트인 오션뷰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것도 영도 복합문화공간 피아크의 매력이었습니다.
여기오면 '이것이 부산 오션뷰 카페'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답니다.

영도 피아크에는 단순히 커피만 마시는 공간을 넘어서, 다양한 전시와 행사가 진행되어부산시민들뿐만 아니라 부산을 찾은 많은 국내외여행객들도 즐겨 찾는 곳이었습니다.
3D,4D와 인터랙티브 영상을 활용한 최첨단 디지털 아트 뮤지엄인 '아르떼뮤지엄 부산'은 큰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으며 많은 시민들에게 예술적 감각과 새로운 예술의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어 여름에
실내전시로 가볼만한 곳이었습니다.

또, 최근에는 자신만의 취향을 찾아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도 진행되고 있었습니다.다양한 텍스트를 고르고 선택해서 사진찍고 즐기고, 책까지 만들어보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만히 나의 취향과 나의 내면소리를 들을 수 있엇던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제 바다만 보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바다를 보면서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
되고 있는 부산 영도 피아크 덕분으로 부산이 더 새롭게 업그레이드되는 것 같았습니다.

투명창으로 부산 영도 바다를 한눈에 조망하면서, 커피 한잔 할 수 있는 영도 복합문화공간인 피아크!잠시 여유가 있다면 커피 한잔하고 둘러보는 부산의 카페 중의 하나였습니다.
천천히 바다를 보며 커피 한잔 하다보면, 부산이 커피의 도시로 알려지고 있는 이유를 몸소 느끼게 되는 시긴이었답니다.
- 작성자
- 금광진
- 작성일자
- 2026-07-3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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