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이야기리포트

괴정·감천 주민들 여가선용 터전 <옥녀봉>

내용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과 감천동에 걸쳐 있으면서 낙동정맥의 끝자락에 해당하는 곳에 옥녀봉이란 이름을 지닌 아주 야트막한 산봉우리가 하나 있습니다. 옥녀봉은 높이가 247m로서 산이라기보다는 하나의 봉우리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남녀노소 누구나 별다른 부담 없이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특히 괴정동이나 감천동에 사는 사람들이 즐겨 이용하는 봉우리입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606_045725134
 

[크기변환]KakaoTalk_20260606_045742807
 

다시 말해서 옥녀봉은 괴정동과 감천동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심신의 건강을 다지고 일상의 여가를 선용하기 위해서 차 마시고 밥 먹듯이 버릇처럼 오르내리는 봉우리입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606_045730485
 

[크기변환]KakaoTalk_20260606_045732789
 

[크기변환]KakaoTalk_20260606_045735505
 

봉우리가 낮을 뿐더러 산책길의 경사가 비교적 완만하며 갖가지 운동시설도 갖춰 놓아 남녀노소 빈부귀천 지위고하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별다른 힘을 들이지 않고 쉽게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정상 부근에는 돌탑이 있고 주변 감천항이나 괴정동 시가지 일대를 조망할 수 있어서 더없이 좋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606_045734335
 

[크기변환]KakaoTalk_20260606_045734927
 

더군다나 전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부산의 관광명소로 널리 이름을 날리는 감천문화마을이 바로 옥녀봉과 천마산에 걸쳐서 있기에 외지인이나 외국의 관광객도 심심찮게 찾는 곳입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606_045737677
 

옥녀봉이 주택가에 인접해 있다 보니 계절과 시간을 가리지 않고 인근 주민들이 봉우리를 오르내립니다. 봉우리에 올라 일상의 지루함을 달래고 평균수명 백세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육체와 정신 건강을 단련시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606_045738357
 

옥녀봉은 주변 괴정동과 감천동 주민들의 여가선용과 체력증진 터전 역할을 톡톡히 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괴정동 쪽 옥녀봉 초입부를 관할 사하구에서 최근에 꽃그림 벽화와 무지개 빛깔로 화사하게 단장해 놓아서 이용객이 더 많이 늘고 있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606_045739309
 

산책 및 운동 삼아서 사랑하는 이와 함께 옥녀봉을 쭉 둘러본 다음에 감천문화마을을 찾는다면 오래 기억될 추억이 하나 생기는 셈입니다. 괴정동 승학초등학교 위쪽 만디카페 방향으로 가면 어렵지 않게 옥녀봉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작성자
박정도
작성일자
2026-06-07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