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산정상 ‘청소년적십자 발상지’ 우뚝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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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서구천마산(326m)감천고개 부산서구교육체험관 앞에서 천마산 정상으로 가는 길은 사하구 감천동 부산역사관(구 감정초등학교)을 지나 비탈길을 오르는데 이제는 모두 포장도로를 하면서 폭도 확장을 하여 승용차도 천마바위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하지만 일반승용차는 못 간다.
이 산 정상에는 대한적십자(RCY)발상지 라는 조형물을 세우고 앞 광장은 잔디를 심었다. 그리고 조형물이 세워진 브이자형 비를 피할 수 있는 지붕을 덮었다. 청소년적십자는 한국전쟁 중인 1953년 4월 5일 200여명의 학생들이 천마산(서구암남동)에 1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활동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청소년적십자가 태동한 이곳 천마산 정상에 조형물을 세워 전쟁의 폐허 속에서 유난히 빛났던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의 꿈과 기상을 기리기 위하여 기념비적 조형물을 세웠다.
기념비 오른쪽 제단 아래는 ‘초원’이라는 조각 작품을 세웠다. 무리를 이끄는 숫 사슴의 형상으로 목초지에 도착하여 새로운 터로의 첫 발걸음을 내딛는 순간을 표현한 사슴조각을 세웠다. 새로운 이상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이상향을 암시하였다.
모노레일완성체가 우리도 일하게 해주세요, 라고 시위라도 하는 것 같네요.모노레일은 천마산 정상까지 2개역으로 총길이는 2.57km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서 공사 차량만 들어갈 수 있다. 정상적으로 추진이 되면 내년 6월에 개통하여야 한다. 아직은 공사가 지연을 하고 있어서 완공 여부가 불확실합니다.
서구에 있는 천마산은 자갈치교차로 송도로 가는 버스길 오른쪽 산이 천마산입니다. 산 정상에는 천마바위라는 잘 생긴 바위를 만납니다. 이곳 바위에서 남해바다를 내려다보면 송도 앞바다 묘박지에서 쉬고 있는 크고 작은 배들이 올망졸망 파도타기를 하는 모습 해양도시 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이 공사는 서구가 관광혁신도시로 도약하기 위하여 야심차게 천마산모노레일과 스카이워크 골조공사가 지금 한창 공사를 주말에도 하고 있습니다. 부산의 새로운 관광 랜드 마크가 확실합니다. 개통만 하면 부산 관광은 물론 서구 구민에게 돌아갈 수익금이 솔솔 할 것입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부산의 명품 관광지 한 곳 추가됩니다.
- 작성자
- 황복원
- 작성일자
- 2026-06-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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