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걸음을 붙잡는 초량 이바구길
초량 이바구길
- 내용
지하철 1호선 부산역 5번 출구로 나와서 이국적인 분위기가 가득한 차이나타운을 지나고 초량초등학교를
지나면 부산의 역사를 찾아볼 수 있는 초량이바구길이 있습니다.
담벼락에 조성된 다양한 사진들과 설명들이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잡습니다.
담벼락에는 부산의 역사와 부산의 스토리가 사진과 설명으로 알기쉽게 조성되어 누구라도 생활속에서 쉽게
부산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되고 있습니다.
천천히 담벼락을 따라 발걸음을 옮기며, 초량 이바구길의 담벼락 갤러리를 구경하다보면
담벼락을 넘어서 들려오는, 운동장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의 소리와 교실에서 수업종이 울리는 소리도
귀를 즐겁게 합니다.


오래된 부산의 사진과 그림들 속에서 주민들의 삶을 볼 수 있었고, 이웃들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볼 수 있고부산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부산 초량동의 평범한 골목들이 다양한 스토리와 추억으로 꾸며져서 야외 전시관을 온 듯 했습니다.
골목 사이로 주민들의 일상과 온기가 이어지고, 골목 끝에서 만나는 작은 상점도 특별하게 느껴지는
부산 초량 이바부길에서 천천히 산책하면서 부산의 골목을 다니는 매력도 맛보고,,
담장에 조성된 사진과 설명을 보면서 부산의 역사와 주민들의 일상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작성자
- 천연욱
- 작성일자
- 2026-05-1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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