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토요야외콘서트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토요야외콘서트와 빵타스틱
- 내용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에 위치한 영화의전당에서는 주말이면 많은 시민들이 가족나들이를 나오는곳입니다. 수영강강변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느끼면서 부산 도심 속 야외에서는 자전거로
신나는 라이딩을 하거나 가족들과 영화나 전시 혹은 도서관 이용을 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곳이랍니다.
사실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은 시민 모두에게 무료로 오픈 된 공간이라, 그냥 앉아만 있어도
여유롭고 힐링되는 곳이랍니다. 부산 도심의 한복판에서 누려보는 문화의 공간인 영화의전당은
그냥 있는 존재만으로도 사실은 부산시민들에게 감사한 존재랍니다.
그런 영화의전당에서는 <2026두레라움 토요야외콘서트>가 지정된 토요일에 일자에
야외극장에서 무료로 개최되고 있습니다.
영화 OST를 중심으로 부산 지역의 아티스트 24인으로 구성된 <두레라움 윈드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랍니다.
2026년 5울 2일과 6월 13일, 7월 4일과 8월 1일, 9월 5일 지정된 토요일 오후 5시에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되는 <2026 두레라움 토요야외콘서트>는 일상에서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즐겨볼 수 있는 절회의 기회랍니다.

또한 토요야외콘서트가 진행되는 날에는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옆 상상의숲에서는빵타스틱의 마켓도 진행된답니다.
다양한 식재료와 공예와 문구 및 아기자기한 굿즈들을 구경해볼 수 있는 마켓이 열려서
공연의 즐거움은 더 크게 느껴지는 시간이었답니다.
그리고, 지역의 소상공인들의 다양한 상품들을 만나보면서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관계를 넘어서 우리 부산의 스토리와 소상공인들의 삶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주말이었답니다.
그리고, 정성있고 매력있는 로컬상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보면서, 우리 부산과
우리 동네에 더 관심을 가지게되면서 지역의 분위기가 더 활기차게 되는 것
같았던 뿌듯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주말에 어디를 가볼까?'고민하시지 말고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으로 오셔서도심 속 야외에서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누려보며 빵과 콜라보된 마켓을 구경해보면서
즐거운 주말을 가져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 작성자
- 금광진
- 작성일자
- 2026-05-1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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