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강위 ‘휴먼브리지’사람의 길 탄생
- 내용
수영강위 휴면부리지 '사람의 사람의길' 의 모습
부산은 15분도시로 변천하는 과정입니다. 부산은 삼면이 바다로 애워싼 해양도시에다 도심을 가로지르는 온천천과 수영강은 강물이 바닷물로 흡수하는 도심 속 시민의 젖줄입니다. 이 강위에 새롭고 관광자원을 갖춘 ‘도보교량’이 3월이면 개통을 합니다.
이 도로는 우리말 그대로 사람만이 다닐 수 있는 ‘사람의 길’입니다. 자전거와 오토바이는 물론 다닐 수 없습니다. 두발로 걷는 사람만이 다닐 수 있는 도보다리로 다리 중앙부분에는 골뱅이씩 2층건물이 새워져 있으며 중앙에는 엘리베이터가 배치를 하여서 노약자나 어린이를 동반하는 시민에게 편의 제공을 하였는 것이 부산시가 시민을 위하여 배려를 하였네요.
다리의 공식 명칭은 ‘수영강 휴먼브리지’입니다. 이 다리를 건너 달 수 있는 사람은 남녀노소 누구나 다닐 수 있지요. 이 다리를 두고 수영교 먼 다리를 건너다니던 시민은 그야 말로 꿩먹고 알 먹고 입니다. 해운대 반여동에서 수영구 망미동주변에 사람들은 새벽부터 수영강위에서 뛰어다니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이 다리는 부산시가 야심차게 내놓은 순수한 사람만의 도로인 제1호 사람만의 도로라고 합니다. 모든 안전 장치된 움직이는 물체는 다닐 수 없습니다.
에이팩나루공원 앞 유람선 타는 곳부산형 15도시 의 대표인 수영강 휴먼브리지는 주거지역과 해운대구 에이펙
나루공원, 영화의 전당을 보행으로 연결하여서 양구의 거주민들의 이동하는 편의성과 주변 문화의 접근성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둔 것으로 좋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합니다.
3월 달에 개통을 하는 휴먼브리지 입구 금 줄이 달렸다.휴먼브리지의 개통으로 광안리~수영강~영화의전당~해운대를 잇는 보행 관광 동선이 완성됩니다. 한편 단순 통행로를 넘어 수영강 경관을 조망하며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공간으로 조성돼, 일상 속 산책과 관광이 결합된 새로운 수영강 알림이를 톡톡히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 작성자
- 황복원
- 작성일자
- 2026-02-1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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