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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이야기리포트

바다안전운전 ‘해기사명예전당’ 순례하다.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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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영도구태종대 등대로 가는 길목에 조국을 위해 드넓은 바다에서 생활을 하였던 선원들의 기상을 기원하기 위하여 양무공 신순성(1878년) 서울출생 포함한 14명의 ‘해기사명예의 전당’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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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해기사’ 입니다. 해기사라는 직명은 어선과 상선을 포함하여 항해사, 기관사, 통신사 등 선박의 안전운항을 담당하는 사람들을 모든 사람들을 묶어서 ‘해기사’라고 합니다. 현재는 국가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2만 명이 넘는다고 하니 대단한 직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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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당의 형태를 살펴보니 목선과 선장의 모습을 그려 넣은 조형물 8.2m 규모의 ‘바다의 혼’이라는 형상화 하였습니다. 이곳과 태종대 들머리에 있는 바다의 개척자‘를 묶어서 해양산업종사자의 순례지로 만들어 보는 것 권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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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혼 전문

해기사명예의 전당 조형물은 우리 겨래의 유구한 해양의 역사를 지키고 조국과 민족을 보호하는 수호자의 상징으로서 해기사의 위상을 높이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구상한 작품입니다. .... 이하 생략 사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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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도 자갈마당 언덕배기에는 원양어업바다의 개척자 비석(6인)이 우리나라 원양어업에 크게 이바지 한 공로를 후세들에게 널리 알려서 원양어업발전에 기여하고자 영도태종대 자갈마당 언덕에 6인의 비석이 한 줄로 건립을 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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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양어업개척비석문의 내용은 ‘한국수산개발공사 소속 ‘남해호’에 승선을 했다가 불의의 사고로 이역만리 피지에서 순직한 원양어선원 6인의 개척정신을 길이 전하고 기념하기 위하여 1969년 9월 한국 수산개발공사 사장에 의하여 설립한 비석입니다‘. 6인의 명단은 바다의 개척자 김준관(경남 통영), 노계하(부산 중구), 백장만(부산 동래), 이정호(부산 서구), 이상도(부산 서구), 오선위(전남 승주군) 등 여섯 명입니다. 


 

작성자
황복원
작성일자
2026-02-10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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