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놀이마당 ‘모디’아이들의 천국
- 내용
부산시도시철도 1호선 동래역 주변 하부공간은 동래구 자전거무료대여소로 운영을 하다가 대여소는 지상으로 옮기고, 그 자리에 지난 12월 19일부터 ‘온천천어린이 ’모디‘ 놀이마당’으로 새롭게 단장을 하여 어린이에게 인기 짱입니다,
위 글자에 모디라는 단어는 경상도 방언입니다. 모디란 마디를 말하며, 갈대나 대나무 따위의 줄기에서 가지나 잎이 나는 각각의 부분, 또는 모든 부분의 뼈와 뼈가 맞닿는 각각의 부분을 말합니다.
이 모디 놀이마당에 그림이나 설치물에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라는 숨바꼭질을 하는 아이의 벽을 보고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외치고 숨어 잇는 아이들을 찾아다니는 놀이입니다. ,
사방치기는 평평한 마당에 놀이판을 그려 돌을 던진 뒤 그림의 첫 칸부터 마지막까지 다녀오는 놀이이다.
신발던지기 놀이는 바닥에 원형으로 과녁을 만들고 점수를 써 넣는 놀이로 원과 약간 떨어진 곳에 출발선을 그리고 발로 신발을 넣는 게임입니다.
언덕놀이는 다양한 재미있는 오르기 장애물이나 계단, 사다리 등을 통해 언덕을 올라간 후 넓은 비탈길로 내려오는 놀이로서 놀이터에서 볼 수 있는 놀이입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안전검사가 있어야 합니다.
암벽등반 놀이는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벽을 오르는 행위를 말하며, 목적은 정상까지 개척된 루트의 끝을 오르는 놀이입니다.
빅 트릭아트는 착시 현상을 활용하여 아이들에게 시각적 재미와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는 대형 예술 작품으로 놀이터 바닥에 그려 놓아서 아이들의 체험놀이에도 아주 훌륭한 작품입니다.
바닥에는 입체적인 착시 효과를 주는 페인팅으로 아이들이 실제로는 평면이지만 마치 입체 공간처럼 연출을 한 예술작품도 있어요. 정말 아이들의 놀이천국 입니다.
기린이 창문을 열고 긴 목을 내밀고 목에는 그네를 달아 놓았다.
- 작성자
- 황복원
- 작성일자
- 2025-12-2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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