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창작 조명하는 ‘해운대 일러스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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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구 해운대역사는 옛 동해남부선 기차역이다. 이 역사는 해운대 플랫폼의 ‘밤에는 작가’일러스트전시회가 지난 9월 4일부터 오는 10월 3일까지 오전 110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무료로 열리고 있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림 봄 외 24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도 마련하고 있다.
팬과 드로잉, 수채화, 색연필, 아크릴, 디지털, 일러스트 등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이 스스로 작가가 되는 과정을 부제로 전문 작가가 아닌 회사원과 자영업자 등 다양한 직업군의 창작자가 참여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작품 옆에는 작가의 설명과 사진이 함께 제시되어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다.
엣 해운대역사에서 전시하기 때문에 현제 도시철도 해운대역과 근접해 있어서 대중교통의 편리성을 띠고 있다. 나만의 키링 만들기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다. 연인과 함께 작품을 직접 만드는 경험을 더하고 싶은 가족과 아이를 동반하는 세대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전시장을 둘러보는 사람들은 외국인부터 부산시민 그리고 전국 관광객 등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이 찾아오고 있다.
여성 한분이 가장편한 자세로 그림을 바라보고 있네요.
화심원의 작가들의 작품 모음 및 작가들의 구성원자녀를 열심히 키우고 있는 엄마라는 대단한 존재의 그 들.
직장에 매일 출근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바쁜 그 들.
퇴직을 하고 취미로 시작한 그 들.
회사를 그만두고 취미를 시작한 그 들.
바쁜 일상에 취미 미술을 위해 이곳 화심헌을 찾아온 그 들.
일주일에 한 번 그림을 그리러 온 2시간 그리고 5년 그 들.
520시간 그림을 그렸다, 그 들.
대단한 업적은 아니지만 충동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작은 일들이 모여 점점 이루어진다.
나를 안나주는 시간 작가 라라남
험한 산중턱에서 만난 고양이 한 마리. 작가 김정진.
- 작성자
- 황복원
- 작성일자
- 2026-09-2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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