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소나무, 황톳길에 황토탕까지!! 해운대 바다황톳길 걸으러 오세요
해운대 바다황톳길의 매력
- 내용
부산에는 바다를 보면서 걷는 길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바다를 보면서, 소나무 그늘 아래 솔향을 깊이 맡으면서 황톳길을 걷고 황토탕까지
누릴 수 있는 곳은 여기 부산 해운대 바다황톳길이 최고의 매력인 것 같았습니다.

푸른 바다와 시원하게 부서지는 파도를 보러 왔다가, 수국이 가득했던 송림공원까지들어왔는데 수국을 이미 져버렸지만 소나무 숲으로 들어가서 황톳길을 걸으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발끝에서 전해지는 찹찹한 황토는, 발끝의 여러 감각을 자극하면서 온몸의 피를 돌게 하는 듯한바퀴 돌고나니 온몸이 건강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천천힌 해운대 바다황톳길을 맨발로 걷다보면 발바닥에 자극을 통해서 몸이 한결 건강해지고
소나무 향으로 머리까지 맑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해운대 바다황톳길은 습식이 330m에 건식이 165m로 질퍽한길은 145m 정도로 총길이가 640m의
다양한 황토길로 구성되어서 맨발로 걷는 시간이 지겹지않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눈을 옆으로 돌리면 부산 해운대의 푸른 바다가 펼쳐지고 위로는 키 큰 소나무가 그늘막을 만들어주어한낮에도 산책하는 것이 부담없는 곳이었습니다. 맨발로 걷다보면 주변 풍경이 주는 시원한 바닷바람과 솔향기,
찹찹한 황토의 촉감으로 힐링의 시간이 되고 건강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신발을 벗고 천천히 부산 해운대 바다황톳길을 걷다보면, 언제 조성되었는지 황토탕이 생겨서
깜짝 놀랐습니다. 황토의 촉감을 제대로 체험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벌써 인근 주민들이 황토탕에서 황토의 촉감을 즐기며 황토밟기를 제대로 하고 계셨답니다.

흔한 황톳길은 많이 보았지만, 바다를 보면서 소나무 아래에서 황톳길을 걸으면서 황토탕까지 체험할 수 있는곳은 처음 보았답니다. 용기가 나지않아 황토탕에 발을 깊게 넣지 못하고 무릎아래까지만 넣어보니 폭신폭신한
황토의 질감이 발끝으로 그대로 전해졌답니다.

세족장과 신발장 등이 함께 조성되어서, 부산시민뿐만 아니라 해운대를 찾은 많은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을 것같은 곳이었습니다.
바다와 소나무, 황톳길에 황토탕까지 누릴 수 있는 해운대 바다황톳길에 걸으러 오세요~~
- 작성자
- 금광진
- 작성일자
- 2026-08-1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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