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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202604호 기획연재

"부산을 쾌적하게!" 도시 가꾸기 팔 걷었다

바르게살기운동 부산시협의회, 봄맞이 국토 대청결운동 나서

내용

 바르게살기운동 부산광역시협의회가 봄을 맞아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팔 걷고 나섰다. 바르게살기운동 부산시협의회 임원과 회원들은 지난 3월 25일 강서구 국민체육센터에 집결해 `2026 국토(산사랑) 대청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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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부산시협의회가 봄을 맞아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팔 걷고 나섰다(사진은 지난 3월 25일 국토(산사랑) 대청결 운동에 나선 바르게살기운동 부산시협의회 임원과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바르게살기운동 부산시협의회


이날 행사에는 김기용 회장을 비롯해 협의회 임원, 16개 구·군 협의회장 및 여성회장, 산악회장 등 임원과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흐린 날씨 속에서도 강서구 공항로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바르게살기운동 부산시협의회 회원들은 환경 정화와 함께 회원 간 결속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참가자들은 `화합 트레킹'을 병행하며 소통의 시간을 보냈으며, 이를 통해 바르게살기운동의 핵심 가치인 `진실·질서·화합'을 몸소 실천하고 조직의 결속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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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부산시협의회 임원과 회원들이 쓰레기를 줍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모습.


 바르게살기운동 부산시협의회는 16개 구·군협의회와 읍·면·동위원회 단위로 국토(산사랑) 대청결운동을 동네마다 펼쳐 부산을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 계획이다.

 김기용 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깨끗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활동이 시민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작성자
구동우
작성일자
2026-04-02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202604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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