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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303호 기획연재

편하고… 가깝고… 부산∼양산 "우리는 통했다"

부산지하철 양산선

내용

부산지하철 2호선 호포~양산 구간 양산선이 뚫렸다. 1997년 공사에 들어간 지 11년만이다.

양산선은 4개 역이 들어선 8㎞ 구간이지만 그 의미는 사뭇 크다. 부산과 인근 도시를 연결하는 이른바 `광역도시철도망' 시대 개막이 그것.

부산과 양산시민은 양산선을 이용해 50여 분만에 두 도시를 오갈 수 있게 됐다. 두 도시를 출퇴근하는 시민들이 느끼는 `심리적 거리'는 이보다 훨씬 가까워졌다.

양산선 개통에 따른 경제·교육·문화적 파급효과도 매우 클 것이라는 분석. 부산발전연구원은 연간 경제 유발효과 40억원, 사회비용 절감효과 51억원으로 추산했다.

부산시는 이번 양산선 개통을 시작으로 양산∼북정 양산선 연장, 부산∼김해 경량전철, 동래∼기장 반송선, 신평∼다대포 다대선, 장산∼송정 송정선 등 광역도시철도망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작성자
글 구동우 · 사진 문진우
작성일자
2008-01-16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13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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