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302호 기획연재

'부산의 맨하탄'으로 이것이 '상전벽해'

와이드 앵글로 본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

내용

부산의 심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해운대 센텀시티가 빠르게 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센텀(Centum)은 100을 의미하는 단어. 센텀시티는 주거, 엔터테인먼트, 컨벤션, 관광, 방송, IT, 영상 등 복합기능을 100% 갖춘 도시를 뜻한다.

부산시가 지난 1997년부터 옛 수영비행장 118만8천㎡ 땅을 개발하기 시작한 이곳에는 40층 이상의 초고층아파트들과 대형유통센터가 속속 들어서면서 첨단도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센텀파크(51층), 센텀스타(60층), 월드마크센텀(37층), 트럼프월드센텀(39층) 같은 초고층 아파트들이 위용을 자랑하고 있고, 롯데백화점 센텀점이 최근 문을 연 것.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신세계 백화점 부산점도 공사가 한창이다.

'부산의 맨하탄' 으로 불리는 센텀시티는 앞으로 피프(PIFF) 전용상영관 `두레라움', 108층 짜리 월드비즈니스센터(WBCB)까지 모두 들어서면 연간 7조원 이상의 생산 유발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8-01-09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1302호

다이내믹부산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새창열림 아이콘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