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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연재

청년 지원 정책 시리즈④ 파란일자리사업

부산 청년 인턴으로 뽑으면 인건비 드립니다

내용

기획연재 - 청년 지원 정책 시리즈 ④ 중기 인턴 지원 프로그램 _ 파란일자리사업

 

기업은 현장에서 일 할 사람이 없어 큰일이다라며 고민하고, 청년들은 지역에 일할 기업이 없어요라며 다른 지역으로 떠난다.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이다. 부산광역시가 이런 일자리 미스매치를 줄이고,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 부산청년 파란일자리 사업을 펼치고 있다. 
파란일자리란, 기업이 청년을 채용하면 인턴·연수 기간 동안 인건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기업이 더 쉽게 청년을 채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부산지역 중소기업에게는 지역 우수 인재를 고용할 수 있는 기회를, 청년에게는 인턴 기회를 제공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부산지역 중소·중견기업이 지역 청년을 정규직 전환 조건으로 채용하면 최대 3개월의 인턴기간 동안 월 135만~150만 원씩(임금 80%까지) 최대 450만 원의 인건비를 기업에 지원한다.
기업은 '현장에서 일 할 사람이 없어 큰일이다'라며 고민하고, 청년들은 '지역에 일할 기업이 없어요'라며 다른 지역으로 떠난다.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이다. 부산광역시가 이런 일자리 미스매치를 줄이고,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 부산청년 파란일자리 사업'을 펼치고 있다.


'파란일자리'란, 기업이 청년을 채용하면 인턴·연수 기간 동안 인건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기업이 더 쉽게 청년을 채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부산지역 중소기업에게는 지역 우수 인재를 고용할 수 있는 기회를, 청년에게는 인턴 기회를 제공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부산지역 중소·중견기업이 지역 청년을 정규직 전환 조건으로 채용하면 최대 3개월의 인턴기간 동안 월 135만~150만 원씩(임금 80%까지) 최대 450만 원의 인건비를 기업에 지원한다.


부산에 거주하는 만 18~34세 이상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기업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중소·중견기업이다. 벤처지원업종, 지식서비스 산업, 문화 콘텐츠 관련 기업은 5인 이하도 신청할 수 있다. 고용우수기업·전략산업기업·고용위기 업종 등은 우선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최대 10명까지 뽑을 수 있다.


부산시는 올해 모두 1천 명을 선정할 계획으로 지난 2~6월까지 450여 명의 인건비를 지원했다. 현재 500여 명을 추가로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일자리정보망을 통해 확인하거나 부산경영자총협회(051-647-0456)·부산상의(051-990-7012)·부산희망리본 사회적협동조합(051-714-18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현경 기사 입력 2019-07-09 다이내믹부산 제201906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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