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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314호 기획연재

"열정·국제적 감각·팀워크 중시"

우리가 원하는 인재 ⑦ (주)화승

내용

1953년 동양고무공업주식회사로 출발한 (주)화승은 부산의 향토기업이자, 국내외 23개 계열사를 거느린 화승그룹의 스포츠 패션브랜드사업 계열사이다.

(주)화승은 자체 개발브랜드인 르까프를 비롯해 월드컵, 케이스위스, 머렐이라는 브랜드로 국내 대표 패션브랜드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전국 350여 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약 3천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 현재 영국 런던에 UK디자인 사무소를 개소하는 등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세계적인 트렌드를 접목시켜 국제적인 디자인으로 브랜드 파워를 강화시켜 나가고 있다.

(주)화승의 인재상은 '열정과 국제적 비즈니스 감각, 그리고 나눔의 마인드'로 요약된다. 영어실력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센스 있고 유연한 사고를 가진 사람이 인정받는다.

특히 개성보다는 팀워크를 중요시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재면 오케이. 인사팀 관계자는 "회사에서 자신이 커가는 모습을 발견하고 생활 속에서 회사와 함께 호흡하는 사람, 나의 회사라고 생각하고 일하는 인재를 선호한다"고 말한다.  

올해 채용 계획=현재 그룹공채를 준비 중이다. (주)화승은 결원시 홈페이지(www.hwaseung.co.kr)를 통해 수시채용을 하고 있다. 르까프(lecaf.co.kr), 케이스위스(www.k-swiss.co.kr), 월드컵(www.eworldcup.co.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대졸 초임=2천400만원으로 직급에 따라 인상된다. 특히 여성복지에 있어 군필 2년에 대한 경력 인정을 없애고 평등한 승진 기회를 주고 있다. 자녀가 있는 여성의 경우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육아지원비를 지급한다.
채용제도=서류 전형 후 실무진 면접, 임원면접으로 진행한다. 실무면접 시 영어인터뷰를 실시한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8-04-02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13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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