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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마다 풍성한 부산 축제 한눈에…부산 축제지도 ‘여기 어떻노!’

부산국제록페스티벌‧부산불꽃축제 등 계절별‧월별 행사 정보 소개

내용
사계절 특색 있는 축제로 가득한 부산, 여기 어떻노



일상 회복이 시작되는 올해, 부산의 다채로운 축제를 두루 누려보자. 부산시가 사계절 내내 특색 있는 부산의 대표 축제를 한 장의 지도 ‘여기 어떻노!’에 담아 소개한다.


부산시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 방역상황에 따라 대부분의 축제를 취소하거나 비대면 또는 소규모 행사로 진행해왔다. 그러나 지난 4월 18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올해는 부산 불꽃 축제 등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계절별로 역사‧문화‧자연환경 등 지역 고유의 특색있는 25개 축제를 소개하는 부산 축제지도 ‘여기 어떻노!’를 제작했다.


‘여기 어떻노!’ 지도에는 부산불꽃축제‧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부산항축제 등 대형 축제는 물론 지역 축제 평가에서 우수 축제로 선정된 구‧군 축제 등이 모두 나타나 있다. 지도에는 축제 개최 기간, 장소 등 정보와 함께 사진도 담았다. 봄이면 노랑, 여름이면 파랑 등 계절에 따라 색을 달리 입혀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계절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지도에 실린 부산 축제는 계절과 월별에 따라 다채롭다. △봄에는 부산낙동강유채꽃축제 조선통신사축제 △여름에는 부산항축제, 부산바다축제 등이 있다. △가을에는 부산불꽃축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겨울에는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해운대북극곰축제 등이 있다.


월별로는 한‧일 문화 교류의 역사적 의미를 품고 있는 ‘조선통신사 축제’와 다양한 모래 작품을 선보이는 ‘해운대모래축제’가 오는 5월에 열린다. 6월에는 중구‧서구‧동구 등 원도심을 배경으로 산복 도로에 얽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가 개최를 기다린다. 여름이 찾아오는 7월에는 다양한 해양레저관광을 즐길 수 있는 ‘부산항 축제’, 본격 휴가철인 8월에는 부산의 해수욕장에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는 ‘부산바다축제’가 부산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록의 대향연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9월에 삼락생태공원에서 막을 연다. 가을이 만연한 10월에는 우리나라 하나뿐인 도개교인 영도대교를 소재로 한 ‘영도다리축제’ 등 다채로운 축제가 예정되어 있다. 11월에는 부산의 대표 브랜드 축제인 ‘부산불꽃축제’가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12월에는 휘황찬란한 성탄절 트리의 향연으로 눈이 즐거운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가 광복로에서 열린다.


부산시 관계자는 “2년 만에 다시 찾은 일상에서 시민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 관광상품과 연계한 부산만의 축제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국내·외 관람객이 다시 찾는 글로벌 축제 도시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작성자
지민겸
작성일자
2022-04-27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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