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크바움 살롱 음악회 18일
- 내용
복합문화공간 무지크바움 살롱음악회 '라온앙상블 연주회'가 오는 18일 오후 5시 무지크바움에서 열린다.
바이올리니스트 위은영·박주영, 비올리스트 손예령, 첼리스트 김보현, 피아니스트 양찬미, 음악진행자 고민지 등 또래 친구들로 결성된 라온앙상블은 음악을 통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대중과 함께 나누기 위해 결성됐다.
라온은 즐거움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연주곡목 헨델 '파사칼리아', 슈베르트 현악3중주,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제 등. 균일 1만5천원.
문의 (070-7692-0747)
- 작성자
- 김영주
- 작성일자
- 2017-02-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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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7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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