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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721호 문화관광

막심 므라비차 부산 온다

첫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 5월 14일 벡스코 오디토리움

내용

 크로스오버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가 오는 5월 국내 오케스트라와의 첫 협연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부산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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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심 므라비차는 장르와 음악적 경계를 넘어 파격적인 연주를 선보여 '신이 내린 손가락'이란 찬사를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이번 공연은 한국에서 선보이는 첫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공연에서 선보일 므라비차 특유의 현란한 속주와 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풍성한 사운드가 결합된 새로운 편곡 스타일의 음악이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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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공연은 정통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영화 음악을 넘나드는 색다른 매력을 가진 프로그램 구성으로 꾸민다. 1부는 정통 클래식. 한층 파워풀하고 감미로운 사운드로 피아니스트로서의 진면목을 보여 줄 예정이다. R석 13만2천원, S석 11만원, A석 9만9천원, B석 7만7천원. 문의 (1566-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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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주
작성일자
2016-03-23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721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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