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방지법 5주년 기념극 ‘덫에 걸린 미운오리새끼’
경성대 예노소극장, 30일
- 내용
'미운오리새끼' 포스터연극 ‘덫에 걸린 미운오리새끼’가 오는 30일 오후 3·7시 두 차례에 걸쳐 경성대학교 예노소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여성부지원으로 성매매피해를 상담하는 해솔상담센터가 성매매방지법 시행 5주년을 맞아 기념하기 위해 성매매방지법에 대한 제정배경과 시행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모놀로그 형태의 연극 공연을 마련한 것.
부산연극제작소 ‘동녘’이 제작한 이번 연극은 성산업 구조 속에서 피해 받는 여성의 삶을 연극으로 구성해 성매매방지법에 대한 내용을 알린다. 또 공연을 통해 성매매가 범죄이며 여성에 대한 폭력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내용으로 관객을 맞이한다.
※문의 : 해솔상담센터(740-5377~8)
- 작성자
- 황현주
- 작성일자
- 2009-09-2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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