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락페스티벌 준비 한창
- 내용
- 여름의 열기만큼이나 뜨거울 국제락페스티벌 준비가 한창이다. 사전 홍보를 위한 행사도 3번이나 열렸다. 올 락페스티벌은 8월 5~8일까지 4일간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등에서 펼쳐진다. ‘바다, 젊음, 사랑’을 슬로건으로 내건 ‘2006 부산국제락페스티벌’은 8월 5일 오후 8시 개막식을 갖고 정통 락과 펑크 락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6개국의 14개 밴드가 출연해 락 매니어들에게 잊지 못할 한 여름밤의 추억을 안겨줄 것이다. 8월 5일과 6일은 다대포해수욕장에서 국내외 신인밴드와 한국의 고참 뮤지션들, 해외 유명 뮤지션들과 락 음악계에서 괄목할만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한·중·일 및 해외 뮤지션들의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올해는 부대행사로 8월 7일과 8일 이틀간 부산시민회관 소강당에서 제1회 아시안뮤직마켓을 신설한다. 아시안 뮤직마켓은 음악산업 발전을 위한 투자자와 음반 제작자를 연결해 주는 프리마켓 성격이다. 부산대학교 정문 앞 야외무대에선 인디밴드의 소규모 공연도 가질 계획이다. ※문의:문화예술과(888-3471)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6-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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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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