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도 비늘이…’
23, 24일 시립무용단 첫 정기공연
- 내용
- 부산시립무용단은 23일 24일 이틀동안 창작무용 ‘물. 비늘’<사진>로 2006년 첫 정기공연을 갖는다.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오후 7시30분. ‘물. 비늘’은 독일 시인 푸케의 창작동화. 인간을 사랑하면 인간이 되지만 인간에게 배신을 당하면 다시 물방울로 변해버린다는 물의 요정‘운디네’를 소재로 한 창작무용이다. 23일엔 부산 시립무용단 단원 이화성, 24일 부산시립무용단 부수석 김주령이 각각 주인공 물의 요정‘운디네’역을 맡아 열연한다. ※문의:시립무용단(607-6118)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5-1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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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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