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통예술과 멋 ‘얼쑤~’
부산민속예술축제·부산청소년민속예술제 개막
- 내용
- 부산의 전통예술과 멋을 보여 줄 ‘부산민속예술축제’와‘부산청소년민속예술제’가 18~20일 수영민속관(수영사적공원 내)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35회째를 맞는 부산민속예술제는 부산광역시가 무형문화재보존단체들의 전수활동을 촉진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부산의 전통과 멋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열고 있다. 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 등 8개 무형문화재 보존단체가‘동래학춤’등 13개 종목으로 참가한다. 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는 동래학춤, 동래고무를 선보이고 수영고적민속예술보존협회는 수영농청놀이를 공연한다. 부산구덕민속예술보존협회의 구덕망께터다지기, 다대포후리소리보존회의 다대포후리소리와 사하방아소리도 볼 수 있다. 강태홍류가야금산조보존회는 가야금 산조, 부산영산재보존회는 부산영산재, 낙동민속보존회는 구포대리지신밟기 등을 겨룬다. 부산청소년민속예술제는 23개 민속전수학교가 동래지신밟기 등 15개 종목으로 참가한다. 두 대회 최우수팀은 9월28일 전라북도 정읍시에서 열리는 한국민속예술제와 전국청소년예술제에 부산시 대표로 참가한다. ※문의:문화예술과(888-348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5-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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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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