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의 오월’ 가족과 함께
시립청소년교향악단 연주
- 내용
-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고 편안한 클래식 무대 ‘Lively & Lovely May’를 연다. 18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박성완 교수의 객원지휘로 마련하는 이번 무대는 청소년들을 위한 연주회 타이틀‘Lively & Lovely May’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 다소 지루할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청소년들을 위해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과 쇼스타코비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모차르트 ‘춤춰라, 기뻐하라, 행복한 혼이여’와 쇼스타코비치 재즈와 발레 ‘모음곡’을 들려줘 두 작곡가를 이해하는 무대를 갖는다. 첫 무대는 스메타나의 오페라 ‘팔려간 신부’ 중 3개의 춤곡으로 연다. 시립극단 단원의 내레이션으로 음악동화를 들려주고 경성대학교 임병원 교수와 성남시립오케스트라 수석단원 배경환의 협연으로 모차르트의 두 번째 협주 교향곡‘바이올린, 비올라와 관현악을 위한 협주 교향곡 내림나장조’를 만날 수 있다. 소프라노 김경희도 협연자로 나선다. 마지막 무대는 지휘자 박성완이 발췌한 쇼스타코비치의 재즈와 발레 모음곡으로 장식한다. ※문의: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607-6109)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5-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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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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