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타고 ‘야외음악회’ 오세요
시설관리공단·을숙도교향악단 함께 정통 클래식에서 영화 음악까지
- 내용
- 매월 셋째주 토요일 공연 봄바람 타고 들려오는 클래식 음악의 선율을 느껴보세요. 외국 영화에서처럼 부산의 공원에서도 가족 친구와 함께 나들이를 즐기며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부산시설관리공단이 을숙도교향악단과 함께 지난달 29일 어린이대공원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도심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야외 음악회’를 연다. 을숙도교향악단 단원 40여명이 정통 클래식에서 영화음악, 드라마 삽입곡 가곡 등 시민들의 눈높이와 취향에 맞춘 다양한 음악을 연주한다. 이달에는 오는 5일 어린이날 용두산공원에서 갖는다. 6월 이후 공연계획은 다음과 같다. △6월17일 오후 2~4시 중앙공원 광장 △7월22일 오후 4~6시 옛 대신공원 구덕민속예술관 노천강당 △8월12일 오후 4~6시 어린이대공원 수변공원 △9월23일(오후 2~4시)태종대유원지 광장 △10월21일 오후 2~4시) 금강공원 부산민속예술관 노천강당. ※문의:시설관리공단(860-7803)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5-0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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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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