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선 피아노 독주회 ‘엄마하고 나하고’
29일 문화회관 대강당서
- 내용
- 세계를 무대로 활동해온 백혜선씨의 피아노 독주회 ‘엄마하고 나하고’ 가 오는 29일 오후 7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백혜선씨는 어린의 눈높이에 맞춘 이번 무대에서 음악이 아이들에게 또 하나의 장난감이 될 수 있음을 일깨워 준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아이들이 피아노를 처음 배울 때 만나게 되는 소나티네에서부터 비엔나 행진곡, 작은별 주제에 의한 8개의 변주곡 등 누구나 한번쯤은 연주하게 되는 명곡들을 들려준다. 또 세계적인 동화 ‘아기 코끼리 바바 이야기’를 프랑스 작곡가 풀랑의 피아노로 표현한 음악동화를 직접 연주하면서 구연동화도 함께 들려준다. R석 5만원, S석 4만원, A석 3만원. ※문의:부산아트매니지먼트(747-1536)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4-2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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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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