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특별 무대
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 내용
-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제 419회 정기연주회는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 기념음악회 첫 번째 무대로 ‘교향곡 제 40번’과 ‘레퀴엠’을 들려준다.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대극장. 수석지휘자 알렉산더 아니시모프가 지휘하는 이번 무대는 소프라노 이리나 크리쿠노바, 메조소프라노 추희명, 테너 하석배, 베이스 티그란 마르티로 시안과 부산시립합창단, 전주시립합창단이 출연, 모차르트를 느낄 수 있는 풍성한 무대를 선사한다. ‘레퀴엠’솔로이스트로 무대에 서는 소프라노 이리나 크리쿠노바는 러시아 로스토프 온 돈 국립극장의 프리마돈나로 2003년과 2005년 ‘골든 마스크’에서 영예로운 디플로마를 수여받기도 했다. 메조소프라노 추희명은 오페라 카르멘, 피가로의 결혼, 세빌리아의 이발사 등 다수 오페라 주역과 오라토리오 독창자로 활동을 펴고 있다. 현재 계명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테너 하석배는 빌바오, 비냐스 등 유명 국제성악콩쿠르에서 우승하는 등 광범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문의:부산시립교향악단(607-6101)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4-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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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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