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류전’
부산교통공사 초대…26일까지 경신문화홀
- 내용
- “다른 지역 지하철역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지하철이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닌 문화가 숨쉬는 쾌적한…” 부산교통공사는 지역에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펴고 있는 여성화가들의 모임인 ‘부산여류회’ 초대전을 갖는다. 26일까지 경신문화홀(서면 지하철역 문화공간). 이번 초대전은 김덕수 김정자 박대련 이상순 김화주 최현자 조순선 양형미 안화신 강미령 등 15명 회원들이 구상과 반구상의 다양한 유화와 수채화 작품들을 통해 내면의 세계를 풀어놓는다. 회원들은 모두 전현직 미술교사이거나 창작활동에 매달리고 있는 30~70대의 여성들이다. ※문의 : 경신문화홀(804-1243)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4-0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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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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