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음악회 ‘춘래음’
시립국악관현악단 30일 정기연주회
- 내용
-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제129회 정기연주회 신춘음악회 ‘춘래음’이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춘래음’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싱그러운 봄을 여는 풍성한 소리의 메시지를 1,2부로 나누어 전한다. 수석지회자 박호성의 지휘로 젊은 연주자의 열정과 역동성이 넘치는 협연, 그리고 무용단의 춤을 통해 수채화처럼 펼쳐지는 새 봄의 정경을 그려보인다. 1부에서는 중국 연변의 목가적인 관현악곡 ‘연변목가’를 시작으로 2곡의 협주곡이 연주된다. 2부에서는 국악관현악과 부산시립무용단의 춤이 어우러져 봄의 정경을 펼치는 관현악곡 춤 , 바람난장을 비롯해 36관의 생황 협주곡 ‘바람의 섬’을 여성 연주자 최명화의 협연으로 부산에선 처음 소개된다. ※문의 :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607-6110) 시립국악관현악단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2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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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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