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연말 훈훈한 문화 공연… 신나는 `난타' `아말과 크리스마스…'
부산문화회관서
- 내용
- 이번 주말은 누구나 설레는 크리스마스. 볼만한 공연은 없을까. `난타'의 파워풀한 리듬이 오는 24∼25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울린다. 공연라이프가 마련한 `X-mas 난타'는 우리 고유리듬의 웅장한 소리와 살아있는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있다. 난타는 1997년 초연 이래 세계 150개 도시에서 독창성을 인정받은 작품. 공연시간 오후 4, 7시(토요일) 오후 3, 6시(일요일) 입장권 S석 4만원, A석 3만원. ※문의:공연라이프(626-9494) 작곡가 메노띠의 오페라 `아말과 크리스마스의 밤'은 오는 23∼25일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열린다. 이 작품은 다리가 불편한 꿈 많은 소년 아말과 그의 어머니가 겪는 기적과 감동을 담고 있다. 보이 소프라노의 맑은 음색과 절묘하게 흐르는 중창의 아름다운 선율이 불우한 이웃을 한번쯤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 부산콘서트오페라단(단장 김명수)과 부산콘서트콰이어 부일여성합창단 장래훈무용단 등이 출연. R석 2만원, 일반석 1만원, 청소년 7천원. ※문의:부산콘서트오페라단(624-4486)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12-2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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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9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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