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드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용품 만들기 특강
해운대여성센터·여성회관 등서
- 내용
- 백화점 등 거리엔 벌써 크리스마스트리가 등장했다. 거리를 밝혀주고 집안을 화사하게 만들어줄 크리스마스트리 등 장식품을 내손으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조촐한 파티에라도 빼 놓을 수 없는 케이크·쿠키도 직접 만들어보자.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와 부산광역시 여성회관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크리스마스 용품 만들기 특강을 연다.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는 오는 8∼22일 매주 목요일(오후 1시30분∼3시)에 크리스마스 특강을 실시한다. 트리에서부터 달콤한 케이크까지 직접 만들며 `나만의 멋진 크리스마스' 연출을 돕겠다는 것. 오는 8일엔 퀼트로 트리를 만들어 본다. 헝겊조각을 이어 만드는 퀼트는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을 주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엔 더없이 좋은 트리재료. 재료비 1만원에 참가비 5천원만 내면 앙증맞은 탁상용 트리 장식을 만들 수 있다. 오는 15일엔 펠트로 선물주머니를 만든다. 펠트는 천연섬유를 압축해 만든 천으로 부직포와 비슷하나 촉감이 부드러워 사랑을 전하는 선물주머니를 만들기에 적당한 소재다. 재료비는 7천원, 참가비 5천원. 오는 22일엔 케이크를 만든다. 생크림케이크의 과일장식법과 생크림 바르는 법을 일러주는 등 케이크의 모양내는 비법을 가르친다. 재료비 1만5천원, 참가비는 5천원. 전화접수만 가능. 여성회관도 오는 22∼23일 크리스마스 케이크·쿠키 만들기 특강을 실시한다. 시민 30명 대상, 21일까지 선착순 방문접수. 수강료는 재료비 외 3천750원. ※문의: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702-9196) 여성회관(610-2010)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12-0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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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9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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