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의 소리 종묘제례악'
국립국악원 19일 공연
- 내용
- 국립국악원은 부산 APEC을 축하하는 국악 무대를 마련한다. `영원의 소리 종묘제례악' 공연을 오는 19일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무대에 올리는 것. 이번 공연은 우리나라 국가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이자 지난 2001년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종묘제례악'을 들을 수 있는 자리다. 세계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인정해 보편성을 얻은 `악·가·무·일체'라는 한국정통예술의 진수를 보여 주려는 것이다. 종묘제례악은 서울 종묘의 제사에 쓰이는 제사 음악 일체를 말한다. 종묘제례악은 문묘제례악과는 달리 향악 당악 아악기를 총 동원해 화려하고 웅장한 게 특징. 또 이번 공연에서는 종묘제례 일무(종묘제례나 문묘제례 때 여러 줄로 벌려 서서 추는 춤)도 함께 공연, 힘 있고 역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초대. ※문의:※문의:부산문화회관(607-6070)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11-1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190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