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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188호 문화관광

<부산 APEC 문화축전> 한 중 대만 등 7국 가수 아시아 송 페스티벌

아시아 최고 뮤지션 부산서 꿈의 무대

내용
 한류열풍이 거센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베트남 등 APEC 참가국의 최고 인기 가수들이 부산에 온다.  인기와 실력을 갖춘 실력파 뮤지션들이 한류의 본고장에서 APEC을 경축하는 `아시아 송 페스티벌'을 여는 것. 오는 11일 사직실내체육관 오후 7시.  부산광역시 APEC 준비단이 주최하고 아시아문화산업교류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한국의 인기그룹 동방신기 장나라 등을 비롯, 중국의 최건 우천, 홍콩 진혜림, 대만 소유붕, 베트남 마이 린 등 7개국의 인기가수가 한 무대에 선다. 이들은 시민 등 1만 여명과 함께 이 사직벌에서 부산 APEC을 축하한다.  유노윤호,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 최강창민 등 5명으로 구성된 동방신기는 춤과 노래로 브라운관을 장악하고 있는 그룹으로 벌써부터 소녀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탤런트 장나라는 중국 TV 드라마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등 중국서 맹활약을 펼치며 한류의 불을 당긴 주인공. 이번 부산무대에서도 그 진가를 보여준다. 소유붕은 장나라와 함께 중국 TV 드라마`띠아오만 공주'에서 당나라 3대 황제인 이세민 역을 맡아 열연했던 배우. 오랜만에 부산에서 만난다. 또 중국 조선족 록커인 최건의 파워 넘치는 무대도 만날 수 있다.  수줍은 듯 속삭이는 목소리로 많은 팬을 갖고 있는 진혜림은 홍콩의 인기가수 겸 영화배우이다. ※문의:APEC 준비단(888-4275)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5-11-03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1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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