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공간 ` 두구' 입주 작가 릴레이전
- 내용
창작공간 `두구'에서 입주 작가 릴레이전 `재생되는 흔적:Traces, Still Playing'이 11월 27일까지 열린다. 창작공간 `두구'는 장애·비장애 예술인이 함께 작업하는 통합 레지던시로, 협업 기반 창작과 포용예술 실험을 통해 새로운 창작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는 공간이다.
전시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토·일·공휴일은 휴관이다.
※ 문의:창작공간 두구(051-508-9994∼5)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26-04-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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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4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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