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뉴스 / 최대의 인생 자산은
- 내용
- 부산 울산 경남지역 실업고 졸업예정자들은 최대의 인생 자산으로 `인간관계'(45%)를 `전문가 역량'(41.3%)보다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로결정에는 자신이나 선배 친구 등 젊은 층의 조언을 받는 경우가 54%에 달한 반면 교사나 부모 등 기성세대 도움에 의존하는 경우는 각각 17.1%와 16.9%에 그쳤다. 이같은 사실은 동명정보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가 지난 5월 55개 실업계 고교생 1만4천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진로탐색 설문' 결과 드러났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3-08-2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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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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