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주소'알면 집 찾기 쉽다
알아두면 편해요 -생활주소 활용법
- 내용
- 요즘 길을 가다보면 금샘로, 푸른숲길, 만세거리, 죽림로 등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도로이름이 걸려있는 것을 본다. 부산광역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으로 도로마다 새 이름, 집집마다 새 번호를 갖게 된 것. 이 생활주소가 어떻게 부여된 것인지 제대로 알면 초등학생도 처음 가는 지역의 집이나 건물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생활주소란 =선진국처럼 도로이름과 건물번호로 구성된 주소이다. 기존의 지번주소가 `연제구 연산5동 1000'번지인 부산시청의 새 주소는 `연제구 중앙로 2001'이다. △이렇게 부여 =도로나 건물의 기점으로부터 왼쪽은 홀수번호, 오른쪽은 짝수를 순서대로 부여했다. 중앙로 경우 옛 시청교차로 방향이 기점, 금정구청 방향이 종점이다. △어떻게 사용 =생활주소는 우편·택배 등에 편리하게 사용하고 기존의 지번주소는 주민등록과 등기부 등 각종 공무상의 주소로 당분간 함께 쓴다. ※문의:시 지적과(888-4294)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3-08-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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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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