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편해요> 휴가 중 휴대전화 어떻게 관리 할까
- 내용
- 핸드폰은 어딜가나 들고 다녀야 하는 현대인의 필수품. 가볍게 떠나는 피서길에도 빠질수 없다. 핸드폰의 최대 적은 습기. 물기가 살짝만 스며들어도 망가지기 쉽다. 조심조심 핸드폰 관리 어떻게 할까. △바닷물에 빠뜨렸을 때=바닷물의 소금기는 전화기의 부품을 빨리 부식시킨다. 즉시 배터리를 분리시킨 뒤 맑은 물에 약 1분간 헹구어 말린다. 물에 젖었을 때 전원을 켜면 배터리를 다시 못 쓰게 될 수도 있다. △차 안에 두고 내리면=사우나실 같은 여름철 차안에 핸드폰을 방치하면 수명이 단축되고, 아예 못 쓰게 될 수도 있으므로 꼭 갖고 내려야 한다. △깊은 산속에서 통화권을 벗어나면=휴대전화는 사용중이 아니라도 끊임없이 기지국과 위치 확인을 시도하기 때문에 기지국이 발견되지 않을 경우 전력 소모량이 급격히 많아지고 배터리의 사용 시간이 줄어든다. 따라서 핸드폰은 꺼두는 게 좋다. △자동차용 충전기를 사용할 때=시동을 켜기 전에 충전기에 휴대전화를 미리 끼우지 않도록 주의 한다. 시동을 거는 순간 갑자기 많은 양의 전기가 흘러 휴대전화가 고장 날 가능성이 있다. (도움말=LG전자)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3-07-3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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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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