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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074호 시민생활

<알아두면 편해요> 휴가 중 휴대전화 어떻게 관리 할까

내용
핸드폰은 어딜가나 들고 다녀야 하는 현대인의 필수품. 가볍게 떠나는 피서길에도 빠질수 없다. 핸드폰의 최대 적은 습기. 물기가 살짝만 스며들어도 망가지기 쉽다. 조심조심 핸드폰 관리 어떻게 할까.   △바닷물에 빠뜨렸을 때=바닷물의 소금기는 전화기의 부품을 빨리 부식시킨다. 즉시 배터리를 분리시킨 뒤 맑은 물에 약 1분간 헹구어 말린다. 물에 젖었을 때 전원을 켜면 배터리를 다시 못 쓰게 될 수도 있다.   △차 안에 두고 내리면=사우나실 같은 여름철 차안에 핸드폰을 방치하면 수명이 단축되고, 아예 못 쓰게 될 수도 있으므로 꼭 갖고 내려야 한다.   △깊은 산속에서 통화권을 벗어나면=휴대전화는 사용중이 아니라도 끊임없이 기지국과 위치 확인을 시도하기 때문에 기지국이 발견되지 않을 경우 전력 소모량이 급격히 많아지고 배터리의 사용 시간이 줄어든다. 따라서 핸드폰은 꺼두는 게 좋다.   △자동차용 충전기를 사용할 때=시동을 켜기 전에 충전기에 휴대전화를 미리 끼우지 않도록 주의 한다. 시동을 거는 순간 갑자기 많은 양의 전기가 흘러 휴대전화가 고장 날 가능성이 있다. (도움말=LG전자)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3-07-31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0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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