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 표어·포스터 당선작 발표
- 내용
- 민방위대 창설 제28주년 기념표어 포스터 수필 현상공모에서 최우수상은 도지홍군의 `민방위가 있는 한 안전은 쓰러지지 않습니다'(포스터 부문·부산디자인고 2년), 김재효씨의 `해킹 당한 안전의식 민방위로 보안한다'(표어·강서구 명지동), 오유경씨의 `유일한 안전 파수꾼'(수필·부산진구 양정1동)이 차지했다. 최우수작엔 상금 20∼40만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9월22일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에서 열린다. ※문의:체육민방위과(888-410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3-07-2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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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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