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전세 대출이자 부담 줄이세요
보증금 1%대 대출 … 최대 1억원, 매달 1∼10일 청년플랫폼 접수
- 내용

청년들이 1%대로 전세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 및 대출이자 지원'이 올해도 운영된다.
19∼39세 무주택 세대주나 부부를 대상으로 최대 1억원(임차보증금의 90% 범위)을 빌려준다. 부산은행을 통해 3.5% 금리로 빌린 뒤, 세대주 소득에 따라 2∼2.5%를 지자체가 부담한다.
신청자 연소득이 4천500만원 이하는 1%, 4천50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1.5%를 부담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연소득 6천만원, 부부 합산 1억원 이하. 혼인신고 이후 7년이 지나지 않은 신혼부부는 신혼부부 주거지원사업을 이용하면 된다.
대상 주택은 부산 소재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로 임차보증금 2억원 이하이면서 전·월세 전환율 6.1% 이하이다. 대출 기간은 1년 이상∼2년 이내로 당해 임차대계약 만료일까지이다. 1회 연장이 가능해 최대 4년까지 빌릴 수 있다. 신청 기간은 매월 1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신청기간:매월 1∼10일 선착순 50명
○신청대상:19∼39세 무주택 세대주
○신청금액:최대 1억원(임차보증금의 90% 내)
○결과발표:매월 15일
○접수 및 문의:부산청년플랫폼(young.busan.go.kr)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2-1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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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2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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